"죽은 주인의 곁에서 하염없이 뱅뱅 돌기만 하는 로버..." (아아~)













"이를 차마 안타까워 볼 수 없었던 다이버가 데려가는데...."










"녀석, 그리도 신이 난건지, 신나게 날며 레이저를 쏴댄다"


로버야~ 거기선 꼭 행복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