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끔 "마이 암!" 이나 "마이 레그!"하며 소리를 지름
떨어져 나간것도 아닌데 아파프다 생각해서 소리를 지르는거임
2.같은 개체끼린 똑같이 생긴 우리완 다르게 다이버들은 개개인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심지어
등에 펄럭이는것도 다름
3.이름은 잠수부인데 정작 물에 들어가면 첨벙거리다 죽음!
4.우리 집에서 우리 똥을 막 챙겨감. 신기한가봐
5.다이버들은 가끔 서로를 껴안기도 함. 그냥 재미로!
6.애완동물을 데리고 다니는데 떠다니고 말도안하고 단단함 갖고싶다
7.하루종일 도망치다 동그란 돌을 던지면 엄마 다이버가 나타나서 불을 뿜고 감
무슨 열정적인 인간 애호가 테르미니드가 쓴거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