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은 스텔스 플레이, 22 스플릿 플레이 등은 고려 안했다고 했다.
= 아마 위 짤방 얘네들 트레일러처럼 넷이서 몰려다니며 다 때려잡고 다니는
= 유쾌상쾌통쾌 못말리는 우당탕탕 민주주의 특공대 느낌을 의도한 듯 하다.
+
지금 건십만 뜨면 유저들 발작하는 이유가
지상군과 다르게 달려서 못따돌림
건십공장은 헬밤아니면 안깨지는 철밥통
그러다가 쌓이면 대책 없어서 게임 터짐
이 두가지를 종합해 보면
건십은 그냥 정찰병으로 바꿔서
공격능력 없애고
그대신 건십 살아있으면 스텔스 플레이나 달려서 봇들 따돌리기 불가능해지고 주변 패트롤들이랑 어그로 끌린 적들 끝까지 따라옴
적들 다 죽이고 건십 다 죽이고 건십공장까지 조져야 몰려오는 적 웨이브 끝남
아니면 연막을 아주아주아주 적극적으로 사용해야 겨우 따돌림 가능. 그러나 건십 살아있으면 들킬 가능성 증가
이렇게 바꿔주면 에로우헤드 의도에도 맞고 유저들도 불쾌함 줄어들지 않을지?
- dc official App
500에 깨져도 살만할텐데
그럼 걔네한테 걸려서 증원으로 atat2대 떡~하고 나오면 겜터지는거 아닝교
건십 8대 떠있는데 ATAT 두대 떨어지는것보다야 낫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