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내내 자기 혼자 불타 뒤지던 2번 어김없이 차저 굽다 자살함
그냥 떠날 수 있었지만 2번 증원해줌
2번 병신새끼 펠리컨에 포드 찍어서 4번 뒤짐
그냥 떠날 수 있었지만(2) 4번 증원해줌
4번 기다려주려는데 2번 병신년이 먼저 탐
마저 타려다가 빡친 4번이 2번 찾아 죽일 것 같아서 휘말리기 싫어서 슬쩍 빠짐
그러고 타이머 봤더니 펠리컨 뜨기 5초 전임(병신)
포드에서 내린 4번의 첫 선택은 1번과 나 쏴 죽이기 닉네임 뜨는 거 알 바 아니고 걍 펠리컨 안 탄 놈이 자기 죽였다고 생각했나보지 씨발
0초, 샘플도 뇌도 없는 2번 새끼만 태우고 펠리컨 출발
방장 분노와 설움의 4번 킥
내가 착한 척 하겠다고 두 고아년들 구태여 살린 것 때문에 방장 헬린이는 샘플 12+11개를 잃었다... 아직도 마음이 아프구나
고아방은 빠른탈주가 답
그 전까진 화기애애는 아니더라도 그럭저럭 굴러가던 방이었다는 게 더 슬픔
장애년들이노
아니 뉴비들은 그렇다치고 초록이는 왤케 화났냐 ㅋㅋ 걍 50랩 찍을 정도면 별의 별 상황 다 겪어봤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