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에는 게임에 진짜 과몰입해서

오토마톤을 척결하자! 슈퍼지구를 위하여!! 하면서 오토마톤 전장으로 달려가며 민주주의를 성공적으로 전파했다 하며 자화자찬 했음

그에 대한 보답으로 크릭 해방할 때 뽕 투여받고 서부전선의 오토마톤 박멸 성공할 땐 ㄹㅇ 치사량 수준으로 받았음

그리고 나선 탈환 미션의 대규모 공습? 오우야 신규 행성에 신규 무기까지? 당장간다 딱 대 최전선으로 강하한다 이랬는데




지금은 그런 몰입할 이유가 전혀 없어짐

기껏 밀어놓은 행성 또 방어전 걸렸네 시발 대체 몇번째야? 지긋지긋한 맵타일 그만 보고 싶다

아 시발 좆까 버그나 잡으러 갈래

개좆같은 헬마이어 포리 프라임 여긴 대체 몇주동안 해먹는거냐

밀어봤자 또 방어전 걸릴텐데 뭐하러 열심히해 가고 싶은곳 가자


이런 마인드로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