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시작한 16렙따리여서 난이도 5 이하 버그 위주로 돌면서 파밍만 열심히 하느라 윗세계는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감이 없는데
서부전선에 딸깍질?로 유저들 의욕 꺾는다는 말 많이 보이는데 무슨 일 일어나고 있는건지 설명 가능?
딸깍질이 개발자가 행성 해방도 인위적으로 증발시키는건가
저번주에 시작한 16렙따리여서 난이도 5 이하 버그 위주로 돌면서 파밍만 열심히 하느라 윗세계는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감이 없는데
서부전선에 딸깍질?로 유저들 의욕 꺾는다는 말 많이 보이는데 무슨 일 일어나고 있는건지 설명 가능?
딸깍질이 개발자가 행성 해방도 인위적으로 증발시키는건가
네 - dc App
심심하면 방어전 걸어댐
대충 3주때 방어질이였나? 좆같은 행성껴있는건 덤
패치마다 한 수백배는 강해지고 물량 애미뒤졌고 뭐만 하면 으악 방어하라 애미터진 지랄해대니 이젠 하는게 병신수준
서부전선이 버그대비 까다로워서 같은 난이도라도 어려운데, 개고생해서 해방시켜놨더니 딸깍질로 리셋시키니까 안그래도 ㅈ같은데 다시가기 싫고 허무함 ㅈㄴ밀려옴
난이도도 난이도인데 오도전은 불쾌함
ㅇㅎ 요즘 스팀차트에서 유저수 급감한것도 다 이런 이유인거?
일단 방어전이 ㅈㄴ재미없는데 강제로 방어만 시키는데다가 기껏 뚫어놔도 딸깍하면 재점령이니까 개짜증나지
헬마이어 이악물고 해방시켜놨더니 딸깍질로 리셋하고 이짓을 3번반복했음
이번 대규모 방어전 임무 이전에 3연벙 멘켄트 방어전을 걸어버림. - 오토마톤 방어전에 대한 회의감를 느낀 다이버들이 버그 전장으로 이탈. - 이번 방어전에 버그의 방어에 전력이 쏠리면서 오토마톤은 속절없이 밀림. 결국 오토마톤에 병력이 없어서 밀리는데, 밀리는 것에 현타와서 라인 꼬접하기를 반복해서, 2차도 밀림. 지금은 온 우주에 있는 헬다이버들이 오토마톤 공략해도 수복은 꿈도 못 꿈.
오토마톤 걍 방치해서 계속 밀리면 슈퍼지구까지 오토마톤 밀고 들어올 수도 있음?
갤럼들 대부분은 슈퍼 지구 방어전은 안 갈 거라고 추측 중이긴 한데, 분명한 건, 멘켄트 딸깍질만 봐도 게임사에서 이 상황 자체를 유도했다고 봄. 이번 임무에서는 힘들 수도 있긴 한데, 1에서는 슈퍼 지구 방어전도 실패해서 슈퍼 지구 버린 적도 있다는 거 보면, 언젠간 하지 않을가 싶음.
ㅇㅎ 그렇구만... 굳이 이런식으로 상황을 끌고올 필요가 있나 싶네 설명 ㄱㅅㄱㅅ
아마 화살머가리에선 같은 거점을 놓고 양측이 서로 치열하게 뺏고 뺏기는 고지전을 의도한거 같긴 한데... 하필이면 그 행성이 개씹 JOAT 멘켄트
서부는 거의 가본적도 없는데 멘켄트 한번 방문해봐야겠네 ㅋㅋ 얼마나 구리길래
좆같은 폭발 버섯 + 애미뒤진 가시거리 + 나한테만 유도되는 화염토네이도(오도마톤은 개같이 면역) + 혹서
그걸 의도했다면, 지금 오토마톤 라인이 저 꼬라지일 수가 없음. 거기에 더해서, 게임사 디스코드에서 오피셜로 박은 게, 첫 방어전에서조차, 절대로 두 방어선이 저지되는 일이 없도록 설정했다고 했음. 오토마톤이든 버그든 1차 방어선이 붕괴된 시점에선 이미 글렀을 거라고 생각함. 그래서 지금은 오히려 버그전에 집중하라고 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