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어를 들면 모든게 개꿀잼이 되는데


원래 노잼되는건 자극이 부족해서 그런거고 패턴화되서 그런거임.







제대로 맞추면 쾌락물질 대폭발에


언제나 정해진 것이 없다는 조준 무작위성





스피어만큼 게임을 재미나게 만드는 것도 없다.


쓰는 나도 저게 락온이 될지 맞춰서 한방이 뜰지 아니면 락온까지 제대로 했는데 등짝을 스치고 빗나갈지 아무도 모른다.


심지어 100번정도 스피어 쏘면 예상도 못한 오브젝트에 걸려서 날려먹을수도 있으니 예상밖의 돌발변수가 무궁무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