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오토마톤은 기본적으로 은신이다 라고 많이 들었는데

이것때문에 친구랑 플레이에 의견차가 좀 있었음 왜 혼자도망치냐고


그래서 그때 좀 고민 많이 하고 갤에도 물어보고 하다가 그냥 친구따라 싸우는게 낫겠다 싶어서 합류 전투로 방향을 정했는데

이런식으로 박치기공룡식 플레이 계속하다가 9단계 미션하면서 무난하게 깨는 상황까지 왔거든




근데 이젠 반대로 스텔스 개념이 이해가 안됨

솔플이면 할만할거 같은데 사람 많은 파티에서 4명이 전부다 일심동체로 숨는다는게 실전성 있는 전략인가?

생성된 패트롤은 기본적으로 플레이어 근처로 걸어오도록 설정되는데
잡입에 성공하더라도 각종 미션중에 조우하는 패트롤과 전투는 대부분 피할수 없는거 아닌가? 이러면 결국 증원까지 상대해야 할 가능성 높을거고

증원 패트롤 섞이고 전황 좆됐을때 고화력젬 투자 없이 안전하게 이탈할수 있나?
(맵이 복잡하면 가능한데 개활지에서)



아니면 은신이 뭐 메기솔이나 스플린터셀처럼 거창하게 하는게 아니라

목적없는 전투 피하고, 부가미션할때 전면전 피할수 있으면 스젬던져서 처리하고, 큰 싸움 일어나면 도망치면서 싸우고,
싸워서 이길각 보이는곳만 선제공격하고 샘플줍는게 일반적으로 잡입이라고 하는 오토마톤 전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