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타젬 빼고 이야기해보면 이 겜이 웨이브 막는 킬링플로어랑 다를게 뭐가 있음?
적의 약점관련해서 킬링플로어 중보스들도 머리만 잘공략하면 죽거나 약점이 아니면 총알을 쏴갈기면 죽는데
제일 중요한건 다 쓸어버리는데에서 쾌감을 느끼는 게임에서 내가 왜 굳이 기어다니면서 애들 간을 봐야됨?
쓸어버리는데에 불편함이 있다면 그것을 파훼할 전략적 요소가 존재하면 좋은데 그 전략적 요소에 들어간게 스트라타젬 쓰셈 이거잖음
증원은 미친듯이 몰려오는데 스트라타젬 1분 3분, 언제 기다릴거임?
난이도가 올라가면서 느껴지는 불쾌함을 해소해 줄 수 있는 요소가 없는건 ㅈㄴ 팩트임
어떤 게임가나 할만충들이 항상 갤을 망치고 있냐
팩트는 팩트로 좀 깝시다
불쾌한건 불쾌한거에요....
화장실 갔는데 화장실에 똥 묻어있는데 거기다 대고 투명의자하고 싸면되는데 그것도 못함?ㅋ 하면 그건 님이 미친놈 아닐까요?
공략글 쓰는거면 모르겠는데, 냅다 와서 아 너 ㅈ밥 이러지 좀 맙시다.
길어서 안읽었다
문단띄우기의 중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