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명령중에 드라우프니르 짤려서 작전 실패했다고 사람들 서로 남탓하면서 싸우는 때가 있었는데


솔직히 그때가 모든 서부 유저가 진심으로 판도에 몰입하면서 게임했던 때였음


크릭 해방시키고 오토마톤 몰아낼때까지만 해도 전쟁에 참여한다는 느낌 풀풀나서 재밌게했는데ㅋㅋㅋㅋ


Z 누르면 나오는 정보에도 뭐 그냥 침공방향 써놓은 것도 없이 목적도 없는 오토마톤은 아무 행성으로나 퍼져서 침공의 의도가 짐작도 안됨


지금은 행성이 은하의 일부가 아니라 서버로 보인다고 ㅅㅂ 


아니 멘켄트섭 에스타누섭 맨날 열렸다가 닫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