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스 출시는 해야되니 미완성으로 내놓고


업뎃 자주하는 갓겜 마케팅하려 컨텐츠들 꽁쳐두고 깨작깨작 내놓는 꼼수 부리다 핵쟁이들한테 다 털리고

소통 하겠다는 새끼들이 디코 빼곤 다 막아두고

얼엑 겜들이 응당 공개하는 로드맵도 '정식 출시' 했으니 감추고

이럽터보다 휴행탄이 적은 수많은 무기들과
폭발 범위가 10m인 500kg 폭발물과
누가봐도 약점처럼 보이지만 약점이 아닌 버그들의 특정 부위와
물리법칙을 무시하는 끌어당김의 법칙이 있지만
그건 알바아니고 방어구만은 외형과 능력치가 매칭 되어야한다는 궤변.

일루미닛도 시발 그냥 덜 만들어서 없는건데
"캬 주요명령 빡세고 돌리면서 글로벌 이벤트로 일루미닛 나오면 뽕 ㅈ되겠다 ㅋㅋ"
"오도마톤 전에 일루미닛 저격 날라오는데 뭐냐?"
"우주에 오도마톤 함런 숨어있음 ㄷㄷ"
"오도해병 밀리고 일루미닛이랑 같이 오는거 아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저들은 적극적으로 RP 하면서 분위기 다 띄워놨는데
마스터가 D&D 안해본 새끼라 어리바리 까면서 이벤트 다 스킵하고있는 격임

겜은 미완성에 주요명령은 아무 역할도 없고 유저들은 보급로 개념도 몰라서 헤매는 와중에 디코에서 일부만 데리고 설정 놀음하고 자빠졌고
잠수함 패치는 수시로 하면서 버그 수정은 정해진 날짜에 몰아서 해야하고
유저는 안되고 적들은 가능한 내로남불 밸런스에 베이컨맛 사과같은 망언이나 뱉고
신규 젬이랑 무기 추가도 없고 기존 장비들 활용하게 수치 딸깍해주는것도 뜸하고 기껏 해봐야 살아나는건 한두개

일하라고 스웨덴 새끼들아!!!! 100명이서 시발 뭐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