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그와 9대1비율이던 전선에 갑자기 30만이 모여 미는게 뽕차올랐고 밀리지않던전선이 쭉쭉밀리는걸 함께하며 즐거움을 느꼈고 방어전걸려서 중간에 아쉽게 티비트 끊긴것도 아쉬웠고 보급로시스템을 유저가 알수없게해놓은 화살좆대가리가 원망스러웠으며 아쉬움을 달래며 마침내 말레벨론 크릭을 해방시켰을땐 감격스러웠고 마지막으로 티비트행성을 점령하며 종지부를 찍었음 참 좋았음 그때까진
그후로 북부지역 대규모함선으로 침공한것도 스토리텔링도 있고 좋았는데 해방시킨행성 곧바로 방어전딸깍질에 전선존나퍼지는게 불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