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 처음 나와서 다들 오토마톤전 교전 감각 없을 때나 어느 행성을 가도 어려워서 분위기 좆되던 크릭이 상징성이 생긴 거지
지금 돌아 보면 크릭 진짜 겜 하기 존나 좋은 행성임
이온 폭풍 불어서 좆같을 때 있긴 하다만 좆켄트 좆트베이 이딴 스퓨어후장염증같이 생겨처먹은 행성이랑은 비교조차 실례야
마르탈레처럼 행성 자체 디버프 없는 곳이나 마르파르크처럼 행성 효과가 오히려 이득인 곳들이랑 비교해봐도 기본 지형 자체가 많은 바위+우거진 관목이라 게릴라플 하기 좋았음
그립구나... 크릭...
오토마톤 전선 옮겨지기 전에도 개활지인데 안개 때문에 좆같이 안보이는 드라우프니르랑 똑같이 개활지에 모래폭풍 때문에 좆같이 안보이는 우스토투랑 비교하면 크릭은 선녀 맞지...
원래도 크릭 쉬운 맵이라고 오토마톤 하는 사람들은 그랬었음 여기저기 나무 있어서 엄폐물 역할 해주는게 존나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