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스토커지만 진짜 소리소문없이 와서 찍하고가는 스퓨어와 달리 나 가고있다고 광고하고 전투브금 틀어주면서 접근함

비겁하게 증원부르며 여럿이서 다구리놓는 헌터와 달리 자기들만 있어도 정정당당하게 결투신청하러옴

자기가 점찍은 대상만 건드리는 신사다움까지 갖추고있음
심지어 약점부위를 중장갑으로 감싸는 차저와 타이탄과 달리 리디머로도 죽일수있는 경장갑 머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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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땐 몰랐지만 이제야 깨달아요...

다들 스토커 애호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