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 그치만
호국영령이 있는걸
죽어서도 민주주의를 잊지 않았어
누군가 발전기를 관리하고 있더군요 마치 내가 오기만을 기다리듯이..
민주주의의 이름아래 쓰러져간자가 민주주의의 이름아래 쓰러져갈자를 위해 여러 임무를 대신 수행하고 다시 자신이 가야만 하는곳으로 떠난다니 참 슬픈 이야기입니다
나는 이 이야기를 참 좋아한다
죽어서도 민주주의를 잊지 않았어
누군가 발전기를 관리하고 있더군요 마치 내가 오기만을 기다리듯이..
민주주의의 이름아래 쓰러져간자가 민주주의의 이름아래 쓰러져갈자를 위해 여러 임무를 대신 수행하고 다시 자신이 가야만 하는곳으로 떠난다니 참 슬픈 이야기입니다
나는 이 이야기를 참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