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차지뢰 라인 멘켄트 > 추헤


멘켄트는 이미 악명이 자자한 행성인걸 다들 알거임.

혹서에 화염폭풍은 이미 헬마도 똑같아서 온 유저가 좆같음을 인지하고 있음

싸우기 좆같아서라도 옆동네로 가는 사람 많을거임


추헤도 멘켄트 함락전에 가봤으면 알텐데,

저기는 불이 없다 뿐이지 행성이 사막베이스고, 모래폭풍 불기 시작하면 적은 100미터 밖에서 잘도 쏘는데 

나는 하나도 안보이는 불합리함이 시작됨. 

폭풍 걷어나도 어느정도 먼지가 휘날려서 가시성은 보장 못함

멘켄트 다음에 순한 멘켄트인거임


애초에 지뢰도 쿨대비 비효율 + 대'인'지뢰 이미지가 박혀있는지라 거부반응 씨게옴



결론은 그냥 추헤라인 대비 펜타라인이 너무 쾌적하고 편안함

직접 들고서 쏠 수 있는 3번 무기를 그냥저냥 할만한 행성 두개만 따면 주는데

굳이 꾸역꾸역 불떨어지고 모래날리는 좆같은 행성 두 번 거쳐야하는 지뢰를 간다?


펜타가 무조건 먼저 해방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