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근거리에서 전기톱을 울리며 당신의 머리를 썰고자 달려드는 버서커의 가랑이 사이로 기어가면서 전자-빨갱이 새끼들의 침공에 무력하게 당할수밖에 없는 일반 시민의 무력함과 굴욕감을 체험하여, 다시금 공산당 깡통들에 대한 분노와 증오를 불태울수 있게 해주는 그런 민주주의적 사상교육의 설계에 의한 의도된 사항인 것이다. 이것은 버그가 아니다. 통제 민주주의에 실수와 결점이란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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