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은 말 그대로 임무히고 복귀하고 하루종일 반복이라서 후반 갈수록 좀 물린다는 평이 대부분이었음 ㄹㅇ

빌드 짜는거 같은것고 결국 거기서 거기라 결국 쓰던거 쓰게됨

근데 트레일러 보니깐 확실히 2는 좀 사람 붙잡아두려고 다양성?을 좀 늘린거 같음

제일 큰게 인게임에서 나오는 보조 목표들

비슷한 코옵류 겜 해본 애들은 알겠지만 보조 목표라는게 사실 해도 그만이고 안해도 그만인 시스템인데도 불구하고 게임 수명에 영향을 많이 줌 은근히 ㅇㅇ


저 별거 아닌거 하나가 매 판마다 판단을 요구하니깐 게임에 집중하게 만듬, 그러면 비슷한 상황이라도 매 판마다 겪는게 조금씩 다르니깐 덜 질림

결국은 한계는 있지만 그래도 10시간, 못해도 4시간이라도 이라도 더 붙들게 해줌


그리고 행성들? 임무들? 마다 맵에 특수효과 들어가는거 같던데 저거도 나름 머리좀 쓴듯





킹직히 여기까지 나온거 보면 딱 옆동네 우주드워프겜 생각나더라
같은 스위스쪽 회사에 코옵겜이라 그런지 영향을 받은거같기도 함


그리고 무엇보다 졷같았던 보조무기, 수류탄 반고정 <--- 개편 개꿀임
거기에다 방어구 부가효과까지 생각하면 컨셉질 빌드 짜기도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