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디 이런 사항 자체가 불만 있는 애들이 불만 있다고 말하고 아닌 애들은 말을 안하니 난 좋다 난 싫다에 관해서 싫다 쪽 의견이 많이 오니 벤을 하겠다는 건 좀 아니다 라고 생각함.
그리고 상황을 봐야 하는데 망호 자체가 가볍게 미션 1판에서 길게는 몇시간 하더라도
그냥 잠깐 같이 팀플이나 목적을 가지고 가볍게 만났다가 헤어지는 관계인데
망호 파는 입장에선 디코방을 파고 링크를 올리고 게임 방을 파고 친추 받거나 해서 초대해주고 사람차면 또 디스코드로 가서 마감해주고 해야되는 데
입장하는 쪽이랑 방을 파는 쪽이랑 비교하면 이 수고스러움 자체가 망호를 파는 쪽이 월등히 많다고 생각 함.
그리고 이를 반증하듯이 방을 파면 정말 바로 4자리가 꽉차는 경험도 간간히 느끼고 들어가는 입장에서도 떠있는 걸 눌러보는 데 눌러 볼때마다 꽉차 있는 경험을 함.
이게 내가 주장하는 바의 뒷받침임. 방을 파서 사람을 받고 하는 과정보다 그저 여러 목적의 방 중에서 선택해서 들어가는 게 훨씬 편하다고 느끼니 방을 파는 사람은 1명만 필요하고 들어오는 데는 3명이 필요한데도 불구하고 들어가는데 짜증남을 느끼면서 직접 방은 안파고 마감 안붙이는 애들 단속 해달라고 심보가 있는 사람의 건의가 빗발친다고 생각 함.
원하는 방을 못찾으면 원하는 방을 만들어서 사람 모으면 되는 부분인데, 그게 귀찮아서 하는 사람은 적은데 들어가고 싶어하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으니 벌어진 사태라고 생각 함.
이러면 망호를 직접 파는 걸 좀 더 권장할 필요가 있는 데 지금 규정은 오히려 괜히 방파서 그거 깜빡하면 다음부터 망호하는 데 바로 제약이 걸리면 오히려
독려는 못하고 오히려 더욱 지양하게 되지 않을까 걱정됨.
애들이 망호 안파는데는 저 좆같은 마감이모지 때문인것도 있다고봄 안붙이면 패널티 붙인다는데 귀찮아서 파장 하고싶겠나
걍 공방 돌리는게 속편한데스
난 이거가지고 완장에몽하는 새끼들 족치는게 맞다고 봄, 그게 완장도 일이 편해질거임 ㅋㅋ
내가 암당 7000번때 글픽이라 방장을 못파서 열받아... 방 나올때 까지 기달려야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