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VP가 없음.


PVP가 재미의 고점이 높은건 맞지만 ㅈ같음의 고점도 높은데 그게 없는게 큼.


아군억까, 적군억까, 핑억까, 핵쟁이들 다 없음.




2. 빠른 템포 / 시원시원한 연출


실 플레이타임과 별개로 게임진행이 빠르게 느껴짐.


그때문에 뭐 잘못꼬이거나 매칭에서 이상한 아군 만나도 빠르게 빠잉하고 담겜하는식이라 스트레스가 적음.


그리고 적들 쓸어버리는 맛이 일품임. 폭발/화면흔들림/내가몇마리잡았나 이런게 직관적이니까 뽕이있음.


핵앤슬래시라해놓고 체력돼지 스폰지만 넣어놓고 숫자놀이하는거랑은 맛이 다름.




3. B급인척하는 A급 감성.


유쾌함. 근데 수준이 낮지는 않음. 아는놈들이 B급인척 하는건데 그래서 잘되어있음.


거기에 이상한 사상이나 PC나 ㅈ같은 철학이없음. 그냥 "민주주의"만을 위해 싸우면됨.




4. 적은 리스크


내가 죽거나 한번 실수하는것 정도로 게임이 터지지않음.


실수로죽어도 실수로 팀킬을해도 웃어넘길수있음.





5. 잘못된 테크가없음.


어차피 다 해금가능하니까 내 꼴리는대로 하면됨.


높은난이도 가려면 생각할거야 많겠지만 누가 9단계하라고 칼들고 협박하는거아님


하고싶은거 하고 놀면됨





6. 내가 4인큐임.


공방안돌림. 그래서 스트레스안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