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다이버라는 사람들 자체도 희망의 상징이기도 하지만 무슨 신체 개조받은 슈퍼솔저들도 아니고 그냥 사람인데 환호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헬다이버 1명이 왔다는건 현실에 빗대면 수십억을 호가하는 미사일 + 발당 수천만원짜리 포탄 가득 실은 전함 1대 + 전투기 1대 + 수송 헬기 1대에 그걸 운용하는 전문인력들이 패키지로 오는데다가 본격적으로 투입되기 시작하면 수 천 ~ 수 만단위로 투입됨


눈 앞에 보이는건 사람 1명이지만 실제로는 수 십명이 외계인 박멸이라는 단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투입되는데 환호하지 않을 사람이 누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