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지구에서 허구한날 ㅈ도아닌 후드같은곳에 쳐살았다면서 하소연 감성팔이따위나 쳐하는 노래나 만들고 


맨날 약탈이나 하면서 생산적인거라곤 마약팔이가 주벌이인 병신쓰레기 인종새끼들이 문명도 제대로 못이룬 즈그 깜디니거 종족따리라


백인,중동 애들이 노예로 써먹은거 거들먹거리면서 정작 고대문명의 패권국가의 등에 힘업어서 그짓거리 누릴수 있는것엔 의무도없이 당연히 쳐받아먹고 


흑인우월주의같은거나 내세운 속까지 까만 인종의 똥같은 버러지들 



그러면서 화풀이는 즈그들이랑 다를거없는 똥남미,똥남아,똥양인 누런새끼들한테 답도없이 퍼부으는 폐기물같은 인성까지 갖춘 혐오스러운 것들인데 





"통제민주주의"에선 인류를 위해 의무를 지닌 한명의 "슈퍼시민"으로서 바람직한 행동을 하고있으니


이게바로 진정한 평등이다. 감탄했다.  "실용적이고, 기능적인 포괄된 행동이 누구따위가 아닌 "슈퍼지구"와 "통제민주주의"를 위해 쓰이는데 


이것이 그들이 "노예"인종에서 "슈퍼인류"로서 오른것에 감동할수밖에 없다.  








"통제민주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