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꼴아박은 게임들이 좀 스토리텔링 좀 해보려다 어떤식이든 말아먹은게 많은 듯 한데. 헬다2는 그냥 '로어 읽어보면 우리가 아무래도 악당 같지만 폭!력은 즐!거워!' 란 식으로 풀어나가니 걍 너도나도 머리 나사풀고 게임하는 맛은 잘 살린거 같음. - dc official App
모조리 다 터치는 쾌감에 몸이 함락당했자 뭐야
그냥 서사가 우리는 주인공이아닌게 난 마음에듬
암튼 우리는 착하고 적들은 개쉑기다 다 쳐죽여 부숴 파괴해
그냥 게임이 재밌는거지뭐 스토리여부는 아무상관없는거같은데 ㅋㅋ
거기에 게임 자체의 디테일도 장난아님 ㅇㅇ
동 장르/유사 장르 경쟁자들이 우르르 죽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