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에서 실제 데미지는 장갑관통력과 무기 피해량을 복합적으로 봐야된다고 하더라고
그걸 기반으로 따져봄
타이탄 2방 즉사는 머리가 터져서 죽는것으로 보임
부위파괴 즉사 판정이라고 생각됨
그 부위파괴에 필요한 피해량을 특정부위에 정확하게 박는게 레일건뿐이라서 이 논란이 생긴듯?
예를들어 스피어 유도탄은 타이탄 머리에 정확하게 맞추면 즉사함
스피어의 관통력과 피해량이 머리 장갑을 관통가능하고 딜컷도 부위파괴 컷을 넘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가정함
같은 논리로 따져봤을때 레일건은 장갑을 완전관통해서 정확하게 핀포인트로 딜을 넣을 수 있기 때문에 2발 땅땅이 딱 그 특정부위 딜컷을 넘을 수 있다는 가설이 나옴
그럼 레일건 8발 이상 쏴야 되는건?
그건 데미지 판정이 터져야될 머리에 쌓이는게 아니라 몸통쪽에 적용되는 구간이 있을듯?
분명 총알은 박히는데 존나 쏴도 안 죽는 그 배때지쪽 구간이라던가
그럼 다른 무기가 머리쏴도 즉사하지 않을까?
안 할 수도 있을듯? 다른 무기들은 타이탄 머리장갑 완전관통해서 딜컷까지 넘기지 못하는것
될 때는 대충 쏴도 되는데 안 될 때는 토할 때 노려서 정확히 때려도 안 되서 ㄹㅇ 애매함 ㅋㅋ
타이탄 뇌가 족만해서 두개골을 깨도 뇌를 비껴가면 안디지는건 아닐가?? 오토마톤은 대가리에 CPU있어서 바로 박살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