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동갑옷 입고 엎드려서 경/중보병급 애들까지 담가지니까
그게 먹히는 난이도까지 죽어라 쓰다가
차저한테 짖밟히고 둘이서 오붓한 댄스타임 즐기는게 일상임
본능적으로 똥꼬에 반탄창 비워도 안뒤지는데 계속 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