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먼저 눈에 띄었던 정비창? 앞 늘어진 오브젝트들.
1 고전적인 막대 수류탄을 모티브로 한 오브젝트.
2 XCOM2 에서의 홀로그램 수류탄 혹은 스캔 수류탄으로 보이는 공 모양 오브젝트.
3 흔히 섬광탄 하면 떠오르는 디자인의 수류탄 오브젝트.
4 단순 공구인지 아니면 레이저 피스톨인지 모를 오브젝트.
하지만 인게임에서 플레이어가 만질 일 없는 오브젝트를 공들여 디자인하진 않았을 것 같으므로 레이저 피스톨 같음.
당장 같이 있는 '어떤 라이플의 윗총몸' 같이 생긴 네모난 것과 비교하면 느낌이 다르다.
어쩌면 접이식 라이플일지도 모르겠다.
5 탄약통인데 필드에서 습득할 수 있는 탄약이나 보급으로 받는 탄약과 생긴게 다르다.
센트리 건에 쓰이는 탄약통과 같은거 같긴한데 분리시킨거 보면 어디서 또 쓰일 일이 있을지도..?
6 붉은 지뢰 밑에있는 판
그냥 판인지 대전차 지뢰로 쓰일 오브젝트일지..?
무기고 맞은편의 콘솔
솔직히 잘 와닿지가 않는 네이밍이라 ai한테 물어봤더니 항만/항구 시설이라는데 탑승 장비 관리하는 콘솔이란 뜻인가?
탑승물 업데이트도 '출시 후 곧'이라 했으니 그냥 넣어둔 것 같기도.
차량 격납고와 이글 격납고.
추후 탑승물 관련 시설 업그레이드하면 해금될거 같음.
차량 격납고는 서로 마주보게 두 칸이 양쪽에 있는데, 이글 격납고는 한쪽에만 있음.
반대쪽은 이미 열려있던데 내가 이미 시설업그레이드 다 해서 그런건지 원래 열려있었는지 모르겠다.
저건 길이 끊겨있는게 이상해서 찍었다.
온갖 디테일 챙기는 헬다이버인데 저렇게 보이는 곳의 오브젝트를 대충 잘라놨다는게 신경쓰인다.
나중에 아래층 내려갈때 쓰이려나?
뭐...해동 캡슐 돌아갈때 캡슐이 정비창 벽 뚫고 들어오는거 보면 그렇게 신경 크게 안쓴거 같기도.
함교에 있는 npc.
접근할 수 없는데 상호작용 가능하다고 아이콘이 나타남.
나중에는 함교로 내려갈 수 있도록 해줄거 같다.
대충 구축함에선 이정도.
심심해서 둘러보다가 발견한것들 뇌피셜 굴려서 써봤음.
이런거 혹시 더 있을까?
공 모양 수류탄 그거 스트라타젬 아님?
아 그런가 스트라타젬 생각은 못했네ㅋㅋㅋ 맨날 불 들어와있는것만 봤다보니
나도 스젬 생각함
뉴스에 반동분자가 일루미닛 봤다는 루머퍼뜨린다는 내용 지나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