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판 공방에서 만난애랑 같이 들어왔는데 원래하던애가 증원횟수 다쓰고 버티다 죽었더라고
정신도없고 스퓨어 다섯마리가 보이니까 공중타격 불렀는데 증원이 거기있더라 정말 미안하다
감정표현은 앞에 애 맞을까봐 따라와 소리칠려던거였는데 딴거누름
거의 3분남기고 들어왔는데 둥지 하나도 안깨져있어서 일단 근처에 있는거 깼는데 아직 하나 남았음
그지같은 포자스퓨어 앞도 안보이는데 헌터 존나 나오고 시간도 다됨
이미 함대떠났고 수송선 오고있는데 저기서 주황연기 보이더라
탈출못하더라도 임무는 완수하자고 핑찍고 뛰어감
스태미나 다 떨어지고 겨우 언덕올라가니까 최종보스처럼 타이탄 서있음 ㅋㅋㅋ
ㅋㅋㅋ 투척 성공
갤에서 레일건으로 타이탄 머리 두대라고 봐서 쐈다가 죽을뻔함
경직 안먹었으면 죽었을듯
도망가는와중에 차저도 나옴 따라와 찾다가 치일뻔했다 ㅋㅋ
탈출지점 도착하니까 타이밍 딱맞게 수송선 오더라 영화보는줄알았어
끝나고 민주주의 포옹해주더라 눈물 흘렸다 사랑해
그리고 다음판들어갔다가 방장이 추방해서 점마랑 헤어졌음
11101011 10000100 10001000 11101011 10100101 10111100 00100000 11101100 10011110 10001010 11101100 10100111 10000000 00100000 11101100 10010101 10001010 11101010 10110010 10100000 11101011 10001011 10100100
으악 오토마톤이다
"너를 잊지않겠다"
이맛이지
끝나고 포옹이 진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