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무슨겜인지 기억 안나는데 거기서 망호했다가평소에 잘 했던건데 그때 실수로 좀 못했더니 한숨 푹푹 쉬고 그런애 겪어보고 난 이후로 망호 못하겠더라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그 이후로 망호하기 무서움
원래 코옵겜에 찐들이 많음
한숨쉬고 그 다음 나온 말이 뇌리에 너무 박혀있음 '후우우우....에휴 씹'
그래서 적당히 걸러듣던가, 마이크 없이 하는게 방법임
그런새끼들은 걍 병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