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편하게 하던대로 하면 되는데 무슨 아다들마냥 혼자만의 그린라이트 느껴서 손자이름 짓는거마냥 부끄러워서 말들을못하노

남자 네명 모여서 자지맞대고 도원좆의 맺을것도 아닌데 그냥 편하게 시부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