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하던게임 정체기->팰월드,리썰로 넘어간 인원들 있는데 팰월드는 재미는 있어도 전설팰까지 가는순간 그 다음은 알까기 가챠라서 보통은 물리기 마련임
근데 그 물린시기에 헬다이버즈2가 나오니까 좀 더 버티는거지
사실 게임 자체도 그냥 반복뺑이도는 게임이라고 말하겠지만, 리썰컴퍼니도 그러면 반복뺑이게임임
여기서 리썰이랑 헬다이버즈의 공통점이 있지. 바로 상황임. 내가 쓴 이글에 누가 맞아 죽기도 하고 내가 죽기도하고 대천자미사일을 쐇는데 뒤의 후폭풍에 아군이 날라가기도하고 멋모르고 쏜 포자에 아군이나 내가 날라가며, 타이탄 하나에 모든 공세를 퍼붓다 결국 죽는 상황때문에 사람들이 오늘은 또 어떤 재미가 있을까하고 플레이하는거같음 ㅇㅇ
또한 세계관조차 흥미를 느낄법하게 만들기도 했음. 통제민주주의의 약빤 세계관에 사람들이 좋아하는거기도하는거지.
그냥 주위의 게임들 보면 골프채로 후드려패서 죽이지않나, 공주라면서 똠양꿍 어뽜삼뫄넌같은 외모이질 않나, 전작의 주인공이 살 ㅈㄴ찌워져서 광대뼈에 욕심 그득하게 나오지않나. 여주인공이 갑자기 깜둥이가 되버리지않나. 그런 게임에 많이 치였던 사람들에겐 이런 단순한 게임이 오히려 더 재미있을수있는거임
그래서 우리 도파민젓갈에 파뭍힌 민주주의만 외쳐대는 헬붕이들이 되는거임
오토마톤이 수퍼지구의 주민들이었던것도 모른채
그랑블루판타지 - dc App
였던것이면 지금은 확실히 아닌거니까 안심하고 쏴도 되겠다 - dc App
1011001010010000 1010111000001000 101110011100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