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충격 수류탄, 선봉 정찰병 세트 껴라
-메달이랑 슈퍼 크레딧만 얻어라
-벙커 찾으면 채팅에 22 쳐라
-복귀할 각이다 싶으면 채팅에 11 쳐라
-수풀 많은 행성에서, 매우 쉬움 난이도에서, 브루드 커맨드를 제외한 미션을 해라
-너프하기 전에 빨리 해라
-갤디코에서 사람 구해라
아래 (괄호)의 내용은 작은 팁을 덧붙힌 설명이니 참고.
빠르게 보려면 색글씨만 봐라.
-시작 전에,
물체나 땅에 닿자마자 터지는 충격 수류탄을 챙기도록 하고
추가로 폭발형 무기 챙기면 컨테이너 문 따는데 좋음(없으면 패스)
선봉 정찰병 갑바랑 선봉 정찰병 투구 쓰면 됨. (없으면 속도 빠른 갑옷 암거나 끼자. 투구는 선봉 정찰병 투구 빼고는 똑같다.)
스트라타젬은 아무것도 안 쓴다. 그냥 아무거나 4개 빨리 고른다.
스트라타젬 선택 후 추가로 고를 수 있는 노란색의 패시브는 기본 채권 중후반에 있는 '스태미나 증진' 필수. (계속 달려야 하므로)
추가로 있어도 없어도 되는 건, 근력 증진 or 증원 시 수류탄이랑 각성제 풀로 채워주는거
-맵 가운데로 다이브 하면,
네 명이 동서남북으로 누가 어디로 나뉘어질 지, 시계 혹은 반시계 방향으로 할 지를 서로 정해본다.
(정하지 않고 대충 눈치껏 해도 돼. 너가 이쪽 방향으로 시작이다 싶으면 하루죙일 그쪽으로 시작하도록 한다.)
탭(TAB키)으로 '지도' 열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꾹 누른 채로 마우스 이리저리 움직여서 '부가 가치 지역'을 찾아낸다.
'지도'는 수류탄 던지고 크레딧을 얻는 동안을 제외하고는 항상 켜둔다는 생각을 하면 된다.
부가 가치 지역으로 가면 그 중 빛 기둥이나 컨테이너, 벙커를 볼 수 있는데,
1. 빛 기둥 오브젝트에 상호작용하거나,
2. 컨테이너 문을 수류탄이나 폭발형 무기로 부시거나,
3. 벙커를 찾아내 두 사람이 상호작용하여
메달과 슈퍼크레딧을 얻으면 된다.
(어떤 부가 가치 지역에 있는 '철조망'은 충격 수류탄으로 부셔서 빠르게 들어가자. 철조망을 둘러 들어가지 않고 동선 낭비를 막을 수 있다.)
-샘플얻기, 미션 클리어, 탈출하기는 하지 않는다.
방장이 팀원과 복귀하기 기능으로 게임을 끝낼 것이므로 패스한다.
-메달이나 슈퍼크레딧만 얻으면 된다.
얻을 때 키를 너무 빠르게 입력하면 다 얻지 못하게 된다.
표현하자면 '씹힌 것으로 처리'되니, 천천히 얻어야 된다.
얻지 못하게 되면 메달이나 슈퍼크레딧의 텍스쳐가 남아있고 상호작용(E버튼)을 할 수 없다.
헬다이버가 손으로 챙겨서 주머니에 넣는 모션이 끝날 때 다시 얻으면 씹히지 않게 된다.
메달과 슈퍼크레딧은 대략 2초에 한 개 씩 얻도록 해라.
(이거 중요. 안 그랬다가 씹힌게 다른 게이에게 발견되면 욕 쳐먹을 수도 있다. 본인 이야기임)
-벙커 찾으면 소통하는 법 "22"
문을 여는데 두 사람이 필요한 '벙커'를 찾으면 채팅에 "22"쳐라.
그럼 다른 팀원이 살자하고 벙커로 증원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그러기 전에, 벙커를 발견한 놈은 증원 스트라타 젬을 미리 준비해서 들고 있을 수 있으며,
팀원이 죽자마자 증원을 해준다면 조금 시간을 단축하고 신속하다는 느낌을 팀원에게 줄 수 있다.
증원 스트라타 젬은 " ↑ ↓ → ← ↑ "로 외우기 쉽다.
(벙커에는 입구가 돌 무더기로 막힌 벙커가 있으니 입구가 정상인지 확인하고 "22"를 치도록 한다.)
그러면 어떤 놈이 벙커로 증원이 되야 하냐면,
1. 자기 동선에 더 이상 부가 가치 지역이 없거나,
2. 근처에 다른 놈이 니 동선의 부가 가치 지역까지 먹어줄 각이 보이거나,
3. 벙커를 발견한 놈과 가까워서 문 열고 나서 원래 가던 곳에 다시 가기 가깝다면,
수류탄으로 살자하도록 하고
벙커 발견한 놈이 증원해서 벙커 문 열면 된다.
-복귀하기 "11"
본인 동선의 대충 내 구역이다 하는 범위에서 다 먹었다 싶으면
"11"치거나 그냥 살자하고 딴 놈 하는 거 보고 있어도 된다.
아니면 본인이 여유있을 때, 다른 게이 동선에서 남은 부가 가치 지역 찾아주면 좋을 거다.
방장이 모든 상황을 보고 판단할 수 없으니, 대충 객관적인 놈들이 다했다 싶으면 "11"쳐주면 방장도 더 수월하고 좋아한다.
방장은 다 됐다 싶으면 팀원들과 함선으로 복귀하자
(뛰어가기에 너무 멀다 싶은 곳이 한 곳 남았으면 패스하고 복귀해도 됨.)
이러면 맵에 있는 부가 가치 지역 개수에 따라 한 판에 1-4분 걸리더라
-어떤 행성이 좋을까?
행성은 수풀과 나무가 많은 맵이 오히려 부가 가치 지역이 더 많은 경우가 있었다. (맵 제작자 맘이지만ㅇㅇ)
깨끗하고 넓은 행성은 오히려 부가 가치 지역의 개수가 너무 적어서 별로였다.
복귀하고 준비해서 로딩하는 시간까지 생각하면 한 번 시작해서 짧은 동선에 부가 가치 지역을 최대한 많이 찾아볼 수 있는 맵이 좋다.
수풀 때문에 느려지는 건 조금 피해다니면 되는 거니까 ㅇㅇ
-어떤 미션이 좋을까?
미션은 브루드 커멘더 사냥 미션은 피하도록 한다.
벌레 전초기지의 검은 암반 유형의 땅이 맵의 대부분을 차지하게 되고, 때문에 부가 가치 지역들이 거의 없다.
그래서 나머지 미션인 불법 방송, 연료, 깃발 꽂기가 좋다.
개중엔 별 거 없는 맵이 있긴 하나 브루드 커멘더과 비슷하거나 더 낫다.
-어떤 난이도가 좋을까?
매우 쉬움(1단)이다. 난이도 올려봤는데 맵이 넓어졌지만, 부가가치 지역이 많아지지 않았다.
그냥 매우 쉬움에서 작은 맵에 꽉 뭉쳐진 부가 가치 지역들을 찾아서 효율적으로 하자.
-몇 레벨에 시작하는게 좋을까?
어느 레벨이든 시작하는데 거의 제약이 없다.
7레벨이랑 같이 하기도 했다.
맨 위에서 말한 준비물이 없어도 된다.
기본 수류탄 들고 뛰어도 된다.
-개인 의견
박격포 런에 관련해서 너프한 것처럼
슈퍼 크레딧은 유료 재화인데 어쩌면 빠른 시일 내에 너프할 지도 모른다.
저단에서는 조금만 얻을 수 있게끔 말이다.
지금도 새로 뚫리는 행성들에서 부가 가치 지역의 개수의 비율이 많이 떨어졌다는 헬갤 내의 의견들을 보면 벌써 너프 당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너프되면 7-9단에서 고통스럽게 돌게 될 지도 모른다.
해보니까 팀 숙련도에 따라 1시간에 600-900 정도 되는거 같던데
메달도 꽤 모여서 메달+슈퍼크레딧을 한번에 모은다는 하이브리드 느낌으로 다른 메달런 하는 애들도 그거 그만두고 이거 해야 될 판임.
강요는 아니지만, 왜 꼭 해야 될 것처럼 굳이 강요하듯 얘기하냐면
내 성향이 미리 수월하게 하면 좋다라는 편이라서 그럼.
수월하게 하고 나서 나중을 즐길 수 있는 걸 좋아하는데
어떤 것들을 빨리 얻는 방법들이 난이도가 어려워지고 나서
"나만 몰랐네", "나도 할 걸" 하는 후회가 싫기 때문이다.
이런 성향을 가진 게이들이라면 하던 거 멈추고 충분할 만큼 슈퍼크레딧 런을 돌자.
1만 크레딧 모은 게이도 있던데 나중에 어떤 유료 재화 템이 오든 간에 맘이 얼마나 편하겠냐
위와 같은 성향이 아니고 어떤 시련도 달게 받아들이고, 고통을 즐기며 이게 '헬'다이브지 하는 진성 즐기는 성향의 게이들이라면 슈퍼크레딧 런은 물론이고 지역방어 런 또한 알려고도 하려고도 하지 말자.
서양 게이들 피크 타임인 새벽 4시부터 오후되기 전까지의 시간은 서버가 항상 꽉 차니 피하도록 하자.
갤디코에서 사람 구하면 됨.
한국인이 빠르고 헬붕이라 눈치도 빠르다. 오토마톤이라 똑똑하기까지 함. 그래서 플레이하기 맘 편함.
공방에서 구하려고 해봤으나 말도 안 통하고 목적이 가지각색 사람들이라 불가능했다.
갤디코는 규칙만 잘 지키면 방법도 잘 알게 되니 규칙 하나하나 잘 읽도록 해
반박 시 니 말이 다 맞음
다른 의견도 소중하다 댓글 ㄱㄱ
그냥 50레벨까지 밥잠똥헬 반복하면 재화가 부족하지 않다고 알고 있음 이게 제일 쉬운 공략
50레벨까지 공방에서 올렸는데 이제 이거 돈다 크레딧 런 돌아보면 대부분 45레벨 이상부터 50임 물론 충분하다고 여기는 기준에 따라서 도는 사람 있고 안 도는 사람 있겠지만
그렇다면 밥똥헬 반복하면 될것이다
진성 헬붕이란 이런 것
정보탭으로
아차
선봉 정찰병 투구를 쓰면 효과가있음?
방어는 -6인데 속도는 +6임
내가 알기로 투구는 효과차이가 없는걸로 알고있었는데 걔만 효과가 따로 붙어있는거야?
ㅇㅇ 투구 끼고 갑옷 탭 들어가서 확인해봐
나중에 겜 들갈때 함 체크해봐야겠네 걍 룩딸한다고 초록색 드롭스 투구 꼈었는데 ㅅㅂ..
6이면 얼마 차이 없다 지금부터라도 ㄱㄱ
+ 컨테이너는 충수가 아니더라도 슬러거 샷건으로 열린다.
쌉꿀팁 슬러거 샷건 끼고 가야지
-용어 b = bunker (22) d = done (11)
b나 d는 안쓴다 b d 순간적으로 보면 같아보여서 헷갈리고, b가 한국인들이 제일 안치려는 타자키다. ㅠ키는 오른손 왼손에서 가장 치기 어려워하는 키일 뿐더러, b를 누르면 감정표현키가 같이 눌러지면서 미리 준비해놓은 젬이나 벙커에 상호작용 중인 것도 취소되는 등 여러모로 불편하다 걍 22 얼마나 편하냐 중지로 두번 누르면 끝나고 2번 무기가 들어지는 정도? b나 d보단 훨씬 낫다
위와 같은 이유로 그냥 공방이나 마이크없는 크레딧 런 돌아보면 정말 극소수의 인원만이 b d를 쓴다 그마저도 가시성 떨어져서 뭐라하는지 보이지도 전자계집년이 말하게 해도 11이나 22만큼 구별이 되지 않는다.
박격런이 너프당한게 있나?
이전 파일 덮어쓰지 않는 이상 정상적인 플레이로는 박격포 4개를 고르는게 불가능 지역 방어 미션에서 적이 더 많게, 더 근처에서 스폰되게 바뀜
후자는 그렇다 치고 전자는 애시당초 중복젬이 버그인데 너프라고 보긴 힘들지 지금도 3인팟 이상이면 박격런 할만함
글네 원래 버그였지ㅇㅇ 나도 오늘 크레딧 런 뛰기 전에 박격포 런 6시간 함. 할만하더라 후반에 좀 쳐들어와도 탈출하면 그만이니깐
튜링을 해야 하는 이유가 미니맵 가시성이 존나 밝아서 좋음 나는 미니맵에 커서 옮기면서 "부가 관심 지역" 글귀 뜨는 곳 핑 찍으면서 찾아감 그리고 미션 유형 보고 거르는게 아니라 맵 구조보고 걸러야 하는데, 튜링에서 미리 보여지는 맵의 가장자리에 물가 같은게 있으면 지형 좃박아서 관심 지역 좀 이상하게 나올 수 있음 작은 섬 모양이 이상적임
오 자고 일어나서 튜링 해보겠음. 브루드 커멘더는 튜링에서도 해보고 모든 행성에서 옮겨다니며 해봤는데 검은 암반 지형이 대부분을 차지해서 물가 같은게 없어도 별로인 건 맞더라 브루드 커맨더 거르고 작은 섬 모양 골라봐야겠다
작은 섬 모양은 미션 프리뷰 맵 가장자리에 물가 같은게 하나도 없이 꽉 찬 상태에 가운데에 미션 목표 박힌 곳이면 생성됨
튜링 쓰레기다 현재는 에라타 프라임이 맞다 스태미나 손해 좀 봐도 ㅆㅅㅌㅊ다 다른 행성들이 효율 전혀 못 따라옴
튜링하면서 섬 모양 같은거 세 미션 중 고르는 시간+세미션 중 섬 모양 같은거 없을 확률 개높음 시간 개버림 걍 무지성 에라타 프라임 하면 된다
가시성 떨어진다고들 하는데 그것도 필요없다 진짜들은 지도에서 다 찾고 차저시체지옥폭탄/무덤/서플라이 이거 지도에서 보고 이미 걸러낸다
브루드 커맨더가 제일 꿀맵임. 오염된 지형에는 부가가치가 안 생겨서 나머지 지역들만 봐도 된다. 부가가치 수는 미션이랑 상관없고.
오늘 오염된 지형에 빛기둥있는데 니말대로 말하면서 변명하는애 갈! 했으니까 잘못된 정보임을 참고하도록
사실 딸깍해서 결제하는게 제일 맘 편함 시간당 6~7천원? 정도
맞음 돈 잘버는 게이들 게임에 돈 맘껏 쓰는 게이들은 결제가 맞다
머야 탈출안하고 걍 겜나가도 슈퍼크레딧이랑 메달 들어옴?
ㅇㅇ개손해봤네
그냥 사고싶으면 사야겠다.. 뭔 ㅈㄹ 이냐 시간낭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