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킬이나 억까 상황에서 죽는거 자체를 즐길수 있는 컨텐츠로 홍보하고 이게 어느정도 가능하다라는걸 학습시킨게 젤 큰거같음.


물론 1편부터 그렇긴했지만, 이게 없었으면 특히 겜을 일처럼하는 김치조선새끼들은 죽을때마다 스트레스 받음서 개빡겜파티만 돌려서 좀 하는


지들끼리만 하는 겜 됐을수도있을것같음. 


그걸 오히려 퀵플 돌려서 몰르는애들이랑 비효율적이더라더 병맛플레이하는걸 즐길수있는 판을 깔아놓은게 큼.


라고할줄알았냐 씨발아 퀵플이 안되는데 좆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