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헬다이버들에 대해서만 말하자면 아래와 같음.
우리가 지금 플레이하는 닉은 이 함대의 운용자/선장임.
헬다이버: 사실상 인간 총알, 소모품. 그래서 헬포트가 총알 모양.
구축함: 헬다이버 1명만 실은게 아니라 몇명 혹은 수십명 이상의 헬다이버를 냉동 운반하는 함대.
장비: 해당 구축함의 제식 장비.
스트라트젬: 지정한 임무에서 구축함에서 지원하는 제식 지원 장비 혹은 옵션.
이글: 구축함에서 지원하는 공중 지원기(구축함 당 1대).
즉, 님이 만약 미션에서 죽으면 헬포트 타고 오는 애는 기존에 했던 애가 아니라 다른 애인거임.
그래서 아무 것도 건드리지 않았다면, 님이 죽을 때마다 오는 애의 목소리가 달라지는 거는 그런 이유임.
함대에서 미션 시간 넘을 경우, 헬다이버를 버리는 이유도 그것 때문.
여담.
테르미니드: 슈퍼지구에서 가축으로 키우던 놈들. 이유는 석유가 나와서. 근데 탈주함.
오토마톤: 슈퍼지구의 민주주의에 반하던 놈들이 슈퍼지구에 대항하기 위해 몸을 하나둘씩 기계로 바꾼 놈들.
우리가 코코볼이라 그거냐?
함장 카티브
막줄은 게임적 허용인지는 몰라도 미션시간 지나도 수송기 부르면 데리러는 와주더라. 도전과제로도 있음.
구축함 채류시간 끝나서 알아서 비상 수송선 보내주고 구축함은 원래 위치로 복귀하는걸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