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게임 발매 초에는 밸런스도 혼란하고 서버 문제때문에 바쁜거야 알지만 현재로써 가치가 없다시피 한 무기나 스트라다잼들은 버프해서 유저들이 이것저것 찍어먹어보게 하면서 시간 벌어야했던거 아닌가 싶다.
지금 이것저것 다른 장난감들은 장갑관통도 장갑이지만 몹들 체력이 ㅈㄴ 높은데 무기딜은 좇구려서 몇몇 무기 아니면 증원부르는거 끊지도 못함.
방어력은 적용안되고 있어서 다 경갑만 낌(적용되고 있다는 애들은 다 해골물인게 개발자들이 안되고 있다고 명시적으로 적어놨음)
스트라다잼 끼리도 이글/궤도끼리 역할 겹치는 애들을 상위 하위 호환으로 나뉘니까 이걸 왜 만든건가 싶은것도 보임.
장갑 논쟁은 갤에서 하도 많이 나왔으니 굳이 말할것까지 없고.
지금 개발진 지들은 7~9단계 쉬운거 같다고 난이도 올렸는데 내가볼때 지들이 게임 해보고 한게 아니라 난이도별 클리어율만 보고 찍 싼거같음. 다들 박격런 할때라 표본도 정확하지 않을 시점에서 그냥 질러버린거임.
당장 몹 체력을 봐도 브레이커 기준으로 제일 이를 부득부들 갈게 만드는 헌터가 2발, 스토커는 4~5발은 지근거리에서 박아야 컷이 됨.
근데 지금 브레이커는 다른 무기의 DPS를 아득히 뛰어넘는 총기인데 그런 브레이커가 2발,5발 박아야되는거면 다른총은 거진 반탄창, 한탄창을 박아야된다는 소리임. 고작 잔몹 한마리 처리하는데 이정도라는 거.
지금 게임 설계 의도를 보면 스트라다잼을 메인으로 풀어나가되 총기는 어디까지나 보조 딜링 수단으로 설정하고 기획한 걸로 보임. 이렇게 보면 스트라다잼이 사실상 무제한으로 바뀐거랑, 무기류가 좇구려진것에 대해서는 납득이 가거든.
개발자의 의도는 스트라다잼 딸깍으로 소탕하고 나머지 잔당 처리를 총질로하는 게임이였는데 유저는 그 반대로, 총기가 메인에 스트라다잼이 보조가 되는 게임으로 이해한거지. 실제로 유저들이 원할하게 게임을 하려면 장갑몹 처리 위주로 챙겨다녀야 해서 소탕형 스트라다잼을 챙기기 어려운 것도 있고.
당분간 밸런스보다는 서버 안정화에 집중한다던데
이제 나온지 한달도 안된게임이고 서버때문에 플레이 자체를 못하는 사람이 널렸는데
서버 이슈에 전 개발자가 달려드는거 자체가 개발단계에서 업무 분담이 제대로 안되있다는 소리임. ㅈ소라 주먹구구식으로 했을건 뻔하고 그럴수 있다곤 생각하지만 게임을 크게 만들거면 그만큼 프로젝트 관리도 했어야했음 이건 이런걸 가이드 못해준 소니도 문제지만
ㅈ소고 이정도 프로젝트는 처음이라 경험 자체가 거의 전무한거 같음
ㅈ소라는걸 알아야됨 대형개발사가 관리하는 콜옵보셈
그래서 시123발 소니 이새기들이 문제인게 얘네 1편때도 지들이 퍼블리싱 해줬으니까 얘네가 얼마나 ㅈ소인지 잘 알만한 놈들이 그걸 냅뒀다는게 더 어이가 없음
지금 밸런스에 신경쓸 여력이 없다 이말이야... 밸런스 문제있는건 본인들도 안다고 함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1탄처럼 주무기로 메인이고 스트라타잼이 보조여야 재밌을거 같음....아니면 결국 쿨 짧은것만 선호되잖어
황금밸 까지는 안해도 지금 안쓰이는거 수치 버프정도만 해줘도 유저들 갖고 놀거 늘어나서 상당히 시간벌이가 됐을건데 그거조차 생각 못할 상황인가 싶음 워프레임 보면 개발진들이 공식방송에서 다음 업뎃까지 시간벌이용이라고 던지고 그러는데 그것만으로도 유저든 뭔가 새로운걸 시도해볼 껀덕지가 생기는거라서
나도 밸패 빨리 좀 해줬으면..
우선순위가 바뀐거지 이미 다 먹은 유저들은 불만이 생기겠지만 게임을 아에 못하는건 유입, 배부른 유저 둘 다 기분 나쁜 상황임
서버 때문에 못들어오는 유저들 있어서 서버가 급한건 이해를 하지만 클리어율이 높은거 간다면서 미션 난이도는 올릴 여유가 있는 애들이 무기 밸런스는 몰?루 한게 제일 꼴받음 패치전에도 7~9단계에서 브레이커 레일건 망겜소리들었는데
난이도 패치하는걸 보면 유저들 생각에는 전혀 아니겠지만 나름대로 컨텐츠에 대해 신경쓰고 있지 않나 싶음 자기들도 전작 운영해 봤으면 지금 이 인기를 오래 가질려면 지속적인 컨텐츠로 애들을 잡아야하는걸 알꺼임 어쩃든 자기들이 지금 이 상황에서 다룰 능력이 없는거겠지 여튼 짜증 날 수 밖에 없는데 뭐 어떻게 할 수도 없는듯
내가 수치조정 수준의 밸패는 해야된다고 하는게 갖고 놀거리라도 늘어나면 유저들은 다양한 시도를 해볼 기회가 생기기 때문에 개발진 본인들이 여론에 대한 시간벌이가 가능하기 때문임. 오히려 운영을 해본 새기들이니까 그건 자잘한 밸패가 유저반응을 끌어내기 좋다는거 더 잘알거임
나도 밸패가 더 좋지만 유저생각하면 서버 안정화가 우선이긴해
최우선 과제는 서버 안정화가 맞지만 컨텐츠까진 아니더라도 수치조정정도의 밸패는 해줘야되는게 맞음. 유저들이 갖고놀 거리를 더 늘어나면 유저도 이것저것 시도해보게 되면서 컨텐츠 소모 속도를 최대한 늦춰서 시간을 벌어야되는데 얘네는 서버문제에 지금 패닉와버려서 다른걸 못보는거 같음
스트라타잼 메인할려면 1편처럼 쿨이라도 짧아야하는데 궤도 시리즈 쿨 보면 1편에 비해 몇배가 된건지 ㅋㅋ
진짜 싀벌이긴함
ㅈ같은 스토커 하나 때문에 브레이커듬
나온지 이제 2주지났고 라이브 게임에서 서버가 터지는데 가장 중요한 문제는 안정화가 맞지 나도 너랑 비슷한 플레이타임에 수집가능한건 거진 끝낸 입장인데 구린장비들로 조합 짜맞추면서 플레이하는 중임 하다보면 하위호환이긴 해도 게임 굴러가는거 보면 재밌고 파볼만한 장비도 찾게 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