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게이들아. 처음으로 브레이커로 차저 녹이는 영상보고 의문을 제기한 게이다.
차저의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글리치로, 레일건이나 대전차무기 없이 차저를 아주 손쉽게 잡을 수 있다.
위에 귀여운 응애차저 그림을 보면 앞다리 장갑은 크게 눈금친 안쪽과 절때 뚫리지않는 바깥쪽 2가지로 나뉘어져있다.
차저가 우리 헬붕이들을 발견한뒤 쿵쾅대며 돌진해올때 옆무빙으로 싹 피해주면 응애 차저는 자기 가속력에 못이겨 헬붕이들을 지나친뒤 어리둥절하며 뒤돈다.
그때 즉시 안쪽 앞다리 장갑을 향해 브레이커를 연사하면 6발 이내로 응애차저 앞다리 장갑이 벗겨지며 고꾸라지는 것을 볼 수 있다.
거의 95% 확률로 성공하는 실전성 높은 글리치이니 헬붕이들은 잘 활용하길 바란다.
차저 달려오는거 옆무빙으로 싹 피하며 잡몹들 잡다가 뒤돌아서 응애차저와 눈이 마주치면 쏴주면 된다.
그림 존나 응애응애노
솔직히 궁뎅이가 더 약해야 되는거 아닌가
궁댕이 장갑이 없는 이유는 없어도 될 만큼 단단하기 때문이다
앞다리중에 안쪽장갑에 쏴야됨 바깥쪽 장갑은 차저돌진후에 어리둥절 상태에서도 단단함
이 가설로는 달려오는 중에 다리 안쪽 장갑 뚫릴 때를 설명 못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