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다른건 아는데 그냥 느낌이 그렇다는거지
적어도 롤에서 "나 렙 500 찍었는데 추가 물관이나 마관 같은거 안줌?" 같은 소리는 안하잖아
맥79_1(ggamang09)2024-02-21 12:35
답글
한국에서 rpg육성요소와 도전과제가 주는 이미지는 완전히 다름. 레벨링을 통해 특수한 기능이나 성능의 차이를 벌릴만한 건덕지가 있으면 그걸 존나게 물고빠는거임. 도전과제같은곤 그냥 개인만족이라 신경 안쓰는사람이 많고
익명(dkwk1312)2024-02-21 12:38
답글
롤이나 배그에서 렙높아졌으니 뭘 달란얘기를 안하는건 동등한 시스템 내에서 순순히 실력을 겨루고 이기는것에서 희열을 느끼는게 더 선호되기때문이지. 애초에 비교대상이 잘못됨
익명(dkwk1312)2024-02-21 12:40
답글
한국인이 물고빠는 성장요소를 얘기하기 위해선 게임의 스토리나 상황연출 플레이 자체에서 오는 쾌감을 따르기보단 누구보다 효율적이고 빠르게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려는 목표의식에서 비롯됨.
그냥 빨리 끝장을 보고싶은데 성장이라는 요소가 없다면 종착역이 없어서 갈피를 못잡는 심리라고 보면되는것
익명(dkwk1312)2024-02-21 12:43
답글
왤케 ㅈ고수임 한국심리학 전공함?
맥79_1(ggamang09)2024-02-21 12:46
답글
한국이랑 상관없이 데스티니, 디비전 같은 RPG가 혼용된 루트슈터하다가 왔나보지
루트슈터가 마이너한 장르도 아니고 탑뷰에서 TPS로 변했으니 그런거 찾는 사람들 있을 수 있음
이곳은 한국
리고 하기엔 롤 배그는 육성요소가 없잖아
그건 pvp잖어
장르 다른건 아는데 그냥 느낌이 그렇다는거지 적어도 롤에서 "나 렙 500 찍었는데 추가 물관이나 마관 같은거 안줌?" 같은 소리는 안하잖아
한국에서 rpg육성요소와 도전과제가 주는 이미지는 완전히 다름. 레벨링을 통해 특수한 기능이나 성능의 차이를 벌릴만한 건덕지가 있으면 그걸 존나게 물고빠는거임. 도전과제같은곤 그냥 개인만족이라 신경 안쓰는사람이 많고
롤이나 배그에서 렙높아졌으니 뭘 달란얘기를 안하는건 동등한 시스템 내에서 순순히 실력을 겨루고 이기는것에서 희열을 느끼는게 더 선호되기때문이지. 애초에 비교대상이 잘못됨
한국인이 물고빠는 성장요소를 얘기하기 위해선 게임의 스토리나 상황연출 플레이 자체에서 오는 쾌감을 따르기보단 누구보다 효율적이고 빠르게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려는 목표의식에서 비롯됨. 그냥 빨리 끝장을 보고싶은데 성장이라는 요소가 없다면 종착역이 없어서 갈피를 못잡는 심리라고 보면되는것
왤케 ㅈ고수임 한국심리학 전공함?
한국이랑 상관없이 데스티니, 디비전 같은 RPG가 혼용된 루트슈터하다가 왔나보지 루트슈터가 마이너한 장르도 아니고 탑뷰에서 TPS로 변했으니 그런거 찾는 사람들 있을 수 있음
사실 좆도모름 그냥 주절주절 말해보고싶었음
새집 된장국 먹다보니 전에 먹던 똥국생각나는건 만국공통일듯
생기면 초반엔 재미있을거 같긴한데 장기적으로보면 고인물들 장비에 맞게 난이도 나오면서 게임ㅈ망할듯
데가랑 비주얼이 비슷해서 그런가
루트슈터하다왔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