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벌레 드글드글한 난장판에서 서로 표적 공유하고 그중에 차저 다리 레일건으로 정확히 명중시켜서 껍질벗기고
타이탄 나오면 실제로 보면 오미씨발 지리것소 하면서 바지 축축해지고 덜덜떨놈들 태반인데
이것도 서로 말 안해도 알아서 대가리에 레일건 쮸뿝쮸뿝 갈겨서 터쳐버리고
적재적소에 이글이나 궤도 불러서 애들 처리하고 필요할때 보급 불러서 장전하고
그 좆같은 넓은 구역에서
단 4명이 내려가서 벌레들 집 다 뽀사버리고 챙기고 싶은거 널널하게 샘플 다 챙기고 목표 다 챙기고 수송선 내려올때까지 존버하다가
수송선 내려오면 시발 다이브해서 들어가는 여유까지 보이는 괴물들이
정예가 아니라고?
어이가없노 ㅋㅋ
스타쉽 영화에서 개같이 갈려나가는 애들이랑 비교하면 정예이긴하지
정예가 맞는 이유.. 그 드글드글한 소굴 한 가운데로 4명만 가는건데.. 솔직히 정예 아니고 일반병이라면 내려가고 싶겠는가? 내려가기 전에 함교에서 총기난사 터트리고 탈출하는게 더 살기 쉬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