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문 가지는 시민한테 접근해서 '드디어 눈을 떴구나, 오도봉고를 타거라' 하면서 징집하는게 아니라
무력으로 점령하고 시민들을 전부 개조하는거였음 씨발 악마같은새끼들
너무 충격먹어서 손발이 벌벌벌 떨리길래 자극제 박고 겨우 빠져나왔다
의문 가지는 시민한테 접근해서 '드디어 눈을 떴구나, 오도봉고를 타거라' 하면서 징집하는게 아니라
무력으로 점령하고 시민들을 전부 개조하는거였음 씨발 악마같은새끼들
너무 충격먹어서 손발이 벌벌벌 떨리길래 자극제 박고 겨우 빠져나왔다
시체 담긴 1평 정도 되는 바구니 서너개 있는 경우도 있던데
시체훼손 있는거 보면 그냥 포로학대같기도 하고 어짜피 공장에서 찍어내잖어
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