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곤충류는 외골격이 대부분인데 겉이 튼튼한만큼 속살은 터무니없이 물러터졌고 거의 액체에 가까운수준이다.


거기다 추가로 껍질이 조금만 갈라져도 곧 죽어버리는데 


이유는 인간처럼 피부가 밖에있지 않아서 내부는 균에 아예 면역이 없으며 사실상 자연회복이 불가능해 바로 감염사한다.


상태이상 내성을 다버리고 방어력에 몰아넣은것이다.



 게다가 차저는 다리가 4개에 하나를 부수면 3개로는 매우 무거운 체중때문에 절대 일어설수 없는구조인데


다리가 부숴지는순간 바닥에 엎어지면서 자기무게에 의한 충격으로 내장이 다터져버리게된다.



 또한 버그들은 타격당할때 괴성을 지르며 고통을느끼는것으로 보이는데


이렇게 약해진 속살다리에 총을 갈기고 불을질러대면 고통을 버티지못하고 무조건 쇼크사한다.


외골격생물의 내부는 포유류등의 피부랑 진짜 그 결을 달리하는 연약함이있다.



 그리고 왜 약점인 대갈통을 갈겨도 잘안죽지?하고 생각할수있을것이다.


차저는 최전방 돌진곤충이고 이런 동물이나 곤충들은 개미도그렇고 곰도그렇고 대갈통에 가장 튼튼한 갑피와 두개골을 가지고있다.


곰이나 호랑이는 가끔 두개골로 총알도 도탄시킨다는것을 명심하자!



즉 차저는 발가락 하나에 죽을요소가 세개나 담겨있다.



감염에의한 죽음


체중에 의한 죽음


고통으로 인한 죽음



셋중에 뭘로죽었어도 죽었을 약점이므로 앞으로는 차저의 약점이 발인것을 이상해할필요가 없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