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50렙 병장인데 애들 때려잡으면서 느낀점으로 서술하며 모든건 플레이중 체감이며 팩트기반은 아님
맵에 안개가 깔린다.
- 플레이어의 시야를 차단하는 안개나 모래폭풍같은건 적들의 시야도 줄인다. 대략 40%정도
앉기
- 경계 상태가 아닌 적의 시야를 25%정도 차단한다. 40m에서 발각당하기전에 앉으면 30m까지는 애들이 경계만하고 직접적인 움직임은 보이지않는다.
번외 수풀, 엄폐물, 뒤잡
- 수풀에 앉거나 가리면 추가로 더 많은 시야차단이 가능하다. 엄폐물 뒤는 아예 못본다. 적들의 시야반경은 앞을 향하므로 뒤도 못본다.
엎드리기
- 경계 상태가 아닌 적의 시야를 60%정도 차단한다.
번외 시야30%차단 경량갑옷 + 엎드리기
- 이게 합산인지 모르겠지만 걍 거의 코앞까지 가도 모른다. 물론 무서워서 진짜 코앞까지 가진 않았지만 5m가량까진 있는지도 모른다.
번외 엎드리고 총쏘기
- 앉아서 쏘거나 서서 쏘기 말고 엎드려서 약 30m 밖의 적을 쏘면 나를 인지하는 속도가 현저히 느려진다.
특히 어그로가 이미 있을 경우 어그로가 거진 안 튄다.
오 정보 ㅊㅊ 은신 경량입고 누으면 잘 못보는건가 아리까리했는데 ㄳㄳ
정찰병 쏠때도 그럼 엎드려서 쏘면 증원 늦게부르나
엎드려서 적 따기 시작하면 애들이 지 친구 뒤진쪽이나 총소리 들린쪽으로 확인하러 오는데 그거 오는족족 따버리면 안들킴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