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손풀려고 혹은 쉬려고 가볍게 뛰는 난이도가 살자 난이도.
2. 실드배낭, 레일건은 그냥 이제 패시브.
3. 버그전에서 차져 나오면 걍 애가 나보고 돌진하든 안하든 레일건으로 왼팔오른팔 취사선택해서 맞춤.
4. 타이탄 한 4마리 정도 동시에 나와도 무덤덤.
5. 패트롤 애들 감지 범위를 뭔가 본능적으로 알게되어서 걸릴락 말락 위치에서 그냥 개뛰어다님. 근데 안걸림.
6. 파티플 됐을 때 누군가가 500kg 던지면 반사적으로 살짝 뒤로 물러난 뒤에 반사적으로 안아줘요 포즈.
6이 핵심
ㅋㅋㅋㅋㅋ
실드는 진쟈 이거 없으면 헌터 감당 어케하나 싶음
ㅇㅈㅇㅈ.. 그래서 실드 없이 오토캐넌 들고 다니시는 분들 보면 존경스러움
아직도 아군놈들 못믿어서 타이탄 3마리 넘으면 터질까봐 무섭더라
타이탄보다 차져가 더 무서움..
타이탄 4마리씩 시야에 보여도 무덤덤하다고? 세마리부턴 답이 없던데.. 레일건으로 어케 두방만에 잡는거임? 12발은 대가리에 박아야 죽던데
그냥 공중 폭격이나 범위형 스트라타젬으로 타이탄애들 맞게 조절 잘하면 최소 1~2마리 정도는 즉사는 아니어도 맞으니까 그때 레일건으로 한두방 씩 뚝배기 쪽 맞춰서 쓰러뜨리면 나름 쉽게 공략됨. 핵심은 타이탄 개때로 나왔을 때 레일건 온리로 조지는게 아니라 실피라도 좋으니까 데미지 주는거. 난 최악 상정하고 타이탄은 레일건 3방 맞춰야 죽는다고 가정하고 싸움.
50찍어도 타이탄 존나무서운데ㅋㅋ 본능, 무덤덤, 손풀려고 가볍게ㅋㅋㅋ 6번 안아줘요는 꿀잼요소인듯
타이탄보다 사실 차져가 더 무서움. 타이탄은 움직임 느리고 뚝배기 잘 보이니까 차라리 타이탄이 더 나음...
2번은 너무 콘돔아닌감 쉴드백팩 있음 편하긴한데 샷건 레일건 수류탄에 내가 전초기지도 다깨고 다녀서 그런가 총알모자라서 보급낌
쉴배에 레일건은 너무 쉬워서 노잼이야.. 9렙은 별개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