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 회사에서 15년정도 종사중임
여긴….크런치가 씨발 당연한 풍조가 되있음
물론 납기를 맞추기위해 야근이 안끝나는건 어느 업계든 같겠다만
경영진이 목표 제시하고 달성해서
와씨ㅡ팔 드디어 자유다!! 가족하고 여행도 가고 딸한텐 이거도 사주고 마누라랑은 여기도 가고 하며 죄다 신나서 미치는데
하루만에 전화와서
ㅎㅎ; 먄한데 빨랑 돌아와서 작업해주라이러면 안미치겠냐
참고로 나도 저거랑 비슷한 경험있고
경영진이 지금 당장 휴가 다 반납하고 돌아와서 바로 착수시키는 조건으로
5.5개월치 보너스 지급하고 다들 시발시발 거리며 어캐 돌아와서 일하긴 함
ㅈ소회사에서 ㅈ소결과물만큼 준비했는데 대기업만큼 사람 몰려들어서 ㅈ된상황 ㅇㅇ
우리 회사가 딱 그거였음 ㅋㅋㅋ다만 라이브 서비스같은건 별 문제가 안됬는데 대박이 너무 심하게 난 바람에 바로 들크 착수하라고 개지랄을 떨어서 다들 휴가 몰수당하고 바로 스타트했지
그렇지 하지만 민주적으로 우린 게임을 해야겠다고
깔건 까야하는데 헬다2는 할만큼 하고있다고 봄
진짜 크런치 문화는 없어져야하는데
오 뭔겜 만들었음
대신 그만큼 자금으로 보상 받잖아 ㅇㅇ
5.5개월 돈 받았잖아 한잔해
니네가 만든건 도박장이자너 - dc App
얘가 뭔겜 만드는줄 알고?
얘네정도면 그래도 노력하는게 보여서 뭐... 다크타이드랑 동급이라니 그러는새끼들은 닼타 오픈초를 못느껴봐서 그지랄하는거임
돈이라도 주는게 어디야 - dc App
나도 개발자라 이해함 그래도 보람이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