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 회사에서 15년정도 종사중임



여긴….크런치가 씨발 당연한 풍조가 되있음

물론 납기를 맞추기위해 야근이 안끝나는건 어느 업계든 같겠다만


경영진이 목표 제시하고 달성해서
와씨ㅡ팔 드디어 자유다!! 가족하고 여행도 가고 딸한텐 이거도 사주고 마누라랑은 여기도 가고 하며 죄다 신나서 미치는데

하루만에 전화와서

ㅎㅎ; 먄한데 빨랑 돌아와서 작업해주라이러면 안미치겠냐



참고로 나도 저거랑 비슷한 경험있고
경영진이 지금 당장 휴가 다 반납하고 돌아와서 바로 착수시키는 조건으로
5.5개월치 보너스 지급하고 다들 시발시발 거리며 어캐 돌아와서 일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