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밥좀된다는 새끼들이 만든 디비전 데스티니등등 이새끼들은 난이도조절을 씨발놈의 체력 공격력으로해서 하루종일 개좆패도 안죽다보니까


난이도 올라갈수록 패죽이는맛도 재미도 개좆같이없는데다 불합리하게 깨기만 힘든데도 불구하고


다들 그럼 난이도를 뭘로올려 그게 코옵겜의 운명이다 하고앉아있는데



갑자기 스웨덴새끼들이 그럼 숫자를 늘리면 되는거 아님? 하니까


아하!하고 이마 탁치는게 무슨 씨발 코메디보는것같음


물량만 늘리니까 실제로 난이도는 올라가는데 패죽이는맛은 하나도 안떨어지고


진짜 실력만좋으면 그 물량을 감당해서 몰아죽일수있으니 진짜 존나 완벽한 난이도조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