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밥좀된다는 새끼들이 만든 디비전 데스티니등등 이새끼들은 난이도조절을 씨발놈의 체력 공격력으로해서 하루종일 개좆패도 안죽다보니까
난이도 올라갈수록 패죽이는맛도 재미도 개좆같이없는데다 불합리하게 깨기만 힘든데도 불구하고
다들 그럼 난이도를 뭘로올려 그게 코옵겜의 운명이다 하고앉아있는데
갑자기 스웨덴새끼들이 그럼 숫자를 늘리면 되는거 아님? 하니까
아하!하고 이마 탁치는게 무슨 씨발 코메디보는것같음
물량만 늘리니까 실제로 난이도는 올라가는데 패죽이는맛은 하나도 안떨어지고
진짜 실력만좋으면 그 물량을 감당해서 몰아죽일수있으니 진짜 존나 완벽한 난이도조절임
이런 협?력 4인 협력게임은 거의 다 그렇지 않나
ㄴㄴ 아님 거의 공격력 체력올려서 존나 개좆같음
딥락갤 같은건 그냥 물량 존나 늘어나던데
물량빨보다 수치딸깍이 쉽고 사양도 덜탐
데스티니랑 디비전은 RPG형 루트 슈터라 이런 게임이랑 1대1로 비교하면 안됨
그런 아이템으로 스펙업하는 게임은 아이템을 통한 스펙업을 시스템적으로 유도해야해기 때문에 불릿 스폰지로 만드는거임 걔들도 몰라서 그러는게 아님 그런 폐지 줍는 게임 아닌 코옵 슈터는 원래부터 정예 적 빈도 증가 + 물량 증가로 난이도 올려왔음 이게 처음 아님
디비전이랑 데스티니는 루트슈터류라 그렇지 바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