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쪼렙때 1,2,3 난이도 연달아 하면서 '뭐야 ㅈㄴ 쉽네~' 하면서 거만해져선


바로 난이도 4 퀵매치 박았는데 떨어지자 마자 짱 2명이 ㅈㄴ 뛰더라.


뭔가 싶었는데 바로 뒤에서 차저가 들이받아서 날아갔고 날아간 곳에 또 차저 있어서 즉사


다시 살아났는데 바로 헌터 무리한테 포위 당해서 갱뱅 당하다가 겨우 탈출해서 쫓기고 도망친 곳에 스토커 두 마리 있어서 찢어짐


그때 스토커라는 새끼가 있는 줄도 처음 알았음


짱들은 뭐라고 중국어로 단발마 내지르면서 차저한테 받혀서 날아다니고 


난 저 멀리서 맹독충 세마리까지 기어오는 거 보는 순간 2분만에 함선으로 빤스런 했다.


그때 트라우마 생기고 내 스스로가 ㅈㄴ 초라해져서 12레벨 찍을때까지 보통 난이도만 했다.


나중에서야 그 짱 두명이 씹 폐급련들이라 터졌다는 걸 깨달았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