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다이버들 다닥다닥 붙은 냉동캡슐들 로켓으로 쏘아올리기
좀 징그러운 형태로 수송되는게...
그냥 구축함에 올라타서 거기서 냉동하면 안되나 싶지만...
그러고 싶지 않은 후보생도 있었나 봄 저 때는 지원무기로 화방을 줬었나 싶고 ㅋㅋㅋ 저 시체는 불에 그을려 있음
헬다이버 훈련 시설이 살짝 오싹한게
사람은 아무도 없고, 죄다 무인으로 운용되는 훈련장에 수송까지 로켓으로 자동임
근데 버그만은 진짜란 말이지 ㅋㅋㅋㅋ
막말로 훈련생이 버그에 죽어버리면 그 이후로 아무도 없는 이 기지는 어떻게 될까 궁금하긴 해
그리고 의미불명의 동상
삽이 세워진게 추모의 의미 같은데 이 동상이 여기 왜 있는지는 모르겠음
수상할 정도로 디테일한 외부 지형
물도 고여있고, 협곡이나 맵 디자인이 대체 이런 곳은 왜 만든걸까 싶을 정도임
더 가까이 가며 임무지역 이탈이 뜸
그렇게 해서 죽으면 드랍포드가 아니라 그냥 로켓 앞에서 재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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