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단계 기준으로 보면 과정은 오토마통이 빡심
버그는 어글 관리도 되고 지형 끼고 따돌리면 되는데 오토마통은 추노함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Terminator Salvation, 2009) 이거 체험하는 느낌
근데 탈출은 버그가 잔몹부터 차저, 타이탄까지 물량 공세로 수송선 착륙 포인트까지 밀고 들어와서 빡심
뭐....영화 스타쉽 트루퍼스에서 아웃포스트 털리는 느낌은 잘 재현했음
반면 오토마통은 수성전만 잘하면 깔끔하게 핑크 들고 탈출할 수 있음
마지막 2분만 힘들기 vs 마지막 2분만 편하기
+한번 뚫리면 바로 강간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