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난이도 플레이하다가 느끼는건데
적 무리가 몰려오는게 1곳에서 발생하면 다른곳에서 발생하지 않는다는
게임의 시스템을 이용해서 플레이하는게 각자도생이잖아
한 명이 어디선가 어그로 끌러서 무리를 최대한 붙잡고 있으면
다른쪽에서는 발생하지 않으니까 주변몹 대충 정리하고 바로 임무 수행하면 되고
뭔가 7단 이하에서는
서로 서로 약해서 뭉쳐다니면서 미션을 진행하고
조금 성장하면 둘둘 나눠서 흩어진 미션을 빠르게 클리어하는 방식이라
어찌되었건 협력하는 느낌인데
고난이도가면 1/1/1/1 쪼개져서 다니는게 많다 보니
솔로잉 하는 기분임
뭔가 뭔가 아쉬움
그렇다고 뭉처서 다니면 물량이 감당안되게 나오니까 미션 제대로 할 수가 없고
1편처럼 아군 거리 제한 두면 답답할 것 같기도 한데
중장갑 최대 젠 갯수 손좀 보던가 해될거같음 ㅡㅡ
고난이도라서 그런거 아닐까?
협동겜인데 뭉쳤을때 겜이 더 어려워지는건 문제가 있음
곳곳에서 증원이면 그게 소화가 될 밸런스인지 팀으로 몰려 다녀서 헬다이브 물량 소화가 되는지?
애초에 컨셉 부터가 4명이서 행성 쓸어버리는게 아니라 미션 완료 하는 특공대니 물량에 밀리는게 컨셉에 맞지 미션만 완료하고 죽어도 보상은 나오는데 헬다리버는 미션완료를 위한 소모품임
1111은 좀 극단적인 스플릿아님? 나 9단계만 돌리는데 1111스플릿 몇번 못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