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사람들이 슬슬 적응하기 시작하면서 고난이도에서 누군가가 어글을 먹어줘야지만 감당이 된다는 소리는 슬슬 없어지기 시작함
4명이서 스트라타젬만 똑바로 던져도 다 뚫으면서 전진 가능하니까
결국엔 성향대로 플레이 방식으로 나뉘는데 대충 눈치봐야지
이 방이 모여서 하는 것 같은 방인지 아니면 각자 할 것 하는 방인지
그냥 파악 안하고 아 따로다니는게 무조건 최고노 이러고 떨어져 나가버리면
방장이 많이 극단적이면 강퇴당하는거지 이건 그냥 운빨인듯
그리고 혼자하는 순간 보급품 부를 생각은 안하는게 좋다.
혼자하면서 보급 한번이라도 부르면 그건 강퇴사유가 맞음 ㅇㅇ
단 허락받으면 불러도됨
ㄹㅇ겜효율만 알면 뭐하냐 눈치가 없는데
공방에서 만나는 애들한테 '눈치'요구 하는거 보다는 그냥 이렇게 하자 저렇게 하자 말을하는게 서로편하고좋은방식 아님?ㅋㅋ
하자고 하면 에지간하면 맞춰주지 근데 지 생각대로 안됐다고 입대빨 티나와서 목소리 가라앉는 새끼들이 눈치가 없다는거
아 그건좀 추방마려울듯
본대가 편해져야하는데 떨어진놈이 편해지는현상
많아봤자 4명인 게임인데 인원수로 본대 정하는건 좀 아닌듯ㅋㅋ 3명이서 하루종일 한장소 디펜스하고 1명이 미션 부가미션 다했으면 1명이 본대지 씹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