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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헬다이브 난이도도 생환하시고 방어전도 꾸준히 하시던 지인분... 같이 에라타 프라임 내려갔다가 지도에서 스토커 둥지 발견함...



혼자서도 쉽다면서 괜찮다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니까 나도 따라가겠다면서 다이빙함...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순식간에 사망하고 땅속으로 묻혔음........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땅 속 깊은 곳으로 사라지셨다..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로 절대 헬다이버 앞에서 다이빙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