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입해서 겜 하는데 오도캐논 든 공방 헬붕이 죽엇길래 증원 부르고 오도캐논 탄약 내가 들고 내가 들던 탄약낭 걔 주고 따라다니면서 장전 해주고
엘리트들 찢고 다니니까 무한 감사 연발 하드라

그러다가 쿨 돌아서 오도캐논 하나 더 부르더니 나 줏으라고 앞에서 핑 찍고 앉앗다 일어나기 하는데 ㄹㅇ 감동 했었음

물론 도전적 공방이라 페트롤에 밥먹듯 시비거는 상황이라 전투가 끊임없이 일어나서 임무 실패 했지만

너무 즐거웠다

슈퍼 지구의 슈퍼 민주주의의 따듯함이란